이생문화재단

Esaeng
Culture Foundation

이생문화재단은 ‘문화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지향점 아래 다양한 예술지원사업, 예술문화사업 등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창작분야의 유망, 신진작가들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예술창작지원사업과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체험사업을 통해 문화복지와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hibitions

Exhibitions 2012 넵스 마스터피스 Bridge the Gap 꿈의 가구 ㈜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대회 ‘넵스 마스터피스’(총상금 6억원)가 4회 대회 개최를 앞두고 개최장소를 변경했다. 골프와 아트의 만남이라는 파격적인 컨셉을 세계 최초로 시도한 넵스 대회는 2009년부터 3년간 제주도에서 개최 되었으나, 2012년 그 장소를 옮겨 강원도 홍천 소재의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2012.08.16(목) ~ 2012.08.19(일)
Exhibitions 2011 넵스 마스터피스 Super Nature 展 꿈의 가구 ㈜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대회 ‘넵스 마스터피스 2011’(이하 넵스 대회)이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제주 에코랜드 골프 & 리조트에서 개최되었다. 2009년 시작해 3회째를 맞은 넵스 대회는 ‘ECO’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또 한번 변신을 꾀하였다. 먼저 대회장소가 변경되었다. 2009, 2010년 2년간 더 클래식 골프장에서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제주의 허파라고 불리는 곶자왈 일대에 건설된 국내 최초의 무농약 생태 골프장 에코랜드에서 개최되었다. 제주도 천혜의 자연환경이 살아 숨쉬는 필드 위에서 보다 생동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다. 2011.08.18(목) ~ 2011.08.21(일)
Exhibitions 나누고 함께하는 섬 : Sharing Island 展 넵스 아트갤러리에서 <변신하는 아일랜드 : Transforming Island> 시리즈 展의 네 번째 전시가 12월 16일부터 12월 24일까지 개최되었다. 첫 번째 전시는 작품과 전시로 꽃피고 번성하는 섬(아일랜드)이라는 개념으로, 두 번째 전시는 빛을 매체로 각기 다른 작업을 하는 작가들이 만들어내는 빛으로 물드는 섬이었다. 세 번째 전시는 설치, 회화, 조각작업을 하는 작가들이 넵스의 가구 전시장과 갤러리 공간을 만나면서 드러나지 않던 이미지와 이야기를 들춰내었다. 2014.12.16(화) ~ 2015.12.24(목)
Exhibitions 2011 오복을 전하는 선물, 민화전 2011 오복을 전하는 선물, 민화전 2011.01.05(월) ~ 2011.01.05(월)

Esaeng Activities

Esaeng Activities 꿈꾸는 드로잉 960 결과보고 1월 20일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넵스 아트 갤러리에서 ‘꿈꾸는 드로잉 960 프로젝트' 전시회 오프닝을 가졌는데요~ 이번 전시회는 아동청소년시설의 아이들에게 예술가와 함께하는 예술활동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꿈꾸는 드로잉 960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오프닝에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4명과 예술가 팀인 길종상가 3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2015.02.02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 2nd 'Lighting Island' 발광하는 섬 두 번째 변신!! <발광하는 섬 : Lighting Island> 이번 전시는 빛을 매체로 하여 각기 다른 작업을 하는 이윤철, 이재훈, 전가영 등 3명의 작가들이 만들어내는 빛으로 물드는 섬을 표현하였습니다. 유리와 금속을 다루는 공예와 디자인 작품, 한지와 LED를 활용한 설치 및 드로잉 등 30여점이 갤러리 내부와 넵스 전시장의 가구들 사이사이와 사옥 전체를 마치 문화의 향기와 이야기에 반짝이는 공간으로 엮어내며 독특한 빛을 발하였습니다. 2014.12.31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 1st 'Flowering Island'발화하는 섬) & 이생문화재단 출범식 ‘변신하는 아일랜드(Transforming Island)’라는 대 주제 아래 펼쳐질 연작 전시 중 넵스 아트 갤러리의 첫 번째 변신을 보여줄 발화하는 섬은 이생문화재단 출범 이후 기획된 첫 전시입니다. 작품과 전시로 꽃피는 그리고 번성하는 섬(아일랜드)라는 개념의 본 전시는 노동식, 박형근, 백민준, 장희진, 조성연, 홍수연 등 6명의 작가들의 사진, 회화, 조각, 설치 작품 30여점이 갤러리 내부와 넵스 전시장의 가구들 사이사이와 사옥 전체를 마치 문화의 향기와 이야기에 취하는 공간으로 엮어냅니다. 2014.12.31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 3rd 'Drawing Island' 발현하는 섬 이번 세 번째 전시는 <발현하는 공간/섬 : Drawing Island>로 설치, 회화, 조각작업을 하는 강선미, 박은하, 송진수 등 3명의 작가들이 넵스의 가구 전시장과 갤러리 공간을 만나면서부터 시작되었으며, 공간은 작품이 놓이고 전시되는 곳에서 나아가 작품을 만들어내는 곳이 되고 작품을 통해 드러나지 않았던 이미지와 이야기를 들춰내는 곳이 되었습니다. 201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