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s 2010 넵스 마스터피스 Moment Made by Green 展
꿈의 가구 ㈜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대회 ‘넵스 마스터피스 2010’(이하 넵스 대회)이 오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 더 클래식 골프 & 리조트에서 개최하였다.
넵스 역대 두 번째 대회인 ‘넵스 마스터피스 2010’은 2009년, 세계 최초로 골프와 아트의 만남을 선보인 혁신적인 컨셉의 골프 대회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성공적인 첫 번째 대회에 이어 대회 컨셉을 강화하고 메이저급 상금 규모에 걸맞게 대회 자체의 내실을 다지는데 집중하였다.
2010.08.19(목) ~ 2010.08.22(일)
Exhibitions 발광하는 섬 : Lighting Island 展
넵스 아트갤러리에서 작년 12월 말까지 <변신하는 아일랜드>라는 제목으로 4회의 전시를 개최했다. 회화ㆍ사진ㆍ조각ㆍ영상ㆍ설치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시각예술가들과 함께 ‘꽃ㆍ빛ㆍ공간ㆍ선물’ 이라는 주제로 가구와 함께 전시를 구성하였다. 지난 10월에 열린 첫 번째 전시에 이어 빛을 주제로 한 더욱 화려해진 두 번째 전시가 열렸다.
2014.11.04(화) ~ 2014.11.22(토)
Exhibitions 2011 넵스 마스터피스 Super Nature 展
꿈의 가구 ㈜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대회 ‘넵스 마스터피스 2011’(이하 넵스 대회)이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제주 에코랜드 골프 & 리조트에서 개최되었다. 2009년 시작해 3회째를 맞은 넵스 대회는 ‘ECO’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또 한번 변신을 꾀하였다.
먼저 대회장소가 변경되었다. 2009, 2010년 2년간 더 클래식 골프장에서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제주의 허파라고 불리는 곶자왈 일대에 건설된 국내 최초의 무농약 생태 골프장 에코랜드에서 개최되었다. 제주도 천혜의 자연환경이 살아 숨쉬는 필드 위에서 보다 생동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다.
2011.08.18(목) ~ 2011.08.21(일)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 2nd 'Lighting Island' 발광하는 섬
두 번째 변신!! <발광하는 섬 : Lighting Island>
이번 전시는 빛을 매체로 하여 각기 다른 작업을 하는 이윤철, 이재훈, 전가영 등 3명의 작가들이 만들어내는 빛으로 물드는 섬을 표현하였습니다. 유리와 금속을 다루는 공예와 디자인 작품, 한지와 LED를 활용한 설치 및 드로잉 등 30여점이 갤러리 내부와 넵스 전시장의 가구들 사이사이와 사옥 전체를 마치 문화의 향기와 이야기에 반짝이는 공간으로 엮어내며 독특한 빛을 발하였습니다.
2014.12.31
Esaeng Activities 전시공간지원프로젝트 1st '에밀리영'
예술가 지원 및 예술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전시공간지원프로젝트 기획전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기획전은
역량 있는 예술가들에게 땀과 열정의 결과물을 펼칠 수 있는 작품 전시 공간과 기회를 제공하고자 서류심사를
포함한 심사과정을 통해 최종 4팀을 선발하였습니다.
바로 첫 번째 전시는 작가 에밀리영 '展'으로 4월 29일부터 5월 19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2015.07.06
Esaeng Activities 전시공간지원프로젝트 3rd 'IN2'
전시 공간 지원 프로젝트의 세 번째 전시인 Enter My World 전이 8월 25일부터 넵스 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동양화를 전공한 4명의 회화작가들이 함께 꾸며낸 전시라고 하는데요~
동양화 형식이 시대 및 환경 등 다양한 요소에 맞춰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전시입니다.
따라서 이번 전시에 대해 기대가 되는데요~ 우선 전시회 오프닝 현장을 살펴볼까요~?
2015.08.27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 3rd 'Drawing Island' 발현하는 섬
이번 세 번째 전시는 <발현하는 공간/섬 : Drawing Island>로 설치, 회화, 조각작업을 하는 강선미, 박은하, 송진수 등 3명의 작가들이 넵스의 가구 전시장과 갤러리 공간을 만나면서부터 시작되었으며, 공간은 작품이 놓이고 전시되는 곳에서 나아가 작품을 만들어내는 곳이 되고 작품을 통해 드러나지 않았던 이미지와 이야기를 들춰내는 곳이 되었습니다.
201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