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문화재단

Esaeng
Culture Foundation

이생문화재단은 ‘문화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지향점 아래 다양한 예술지원사업, 예술문화사업 등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창작분야의 유망, 신진작가들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예술창작지원사업과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체험사업을 통해 문화복지와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hibitions

Exhibitions 2009 넵스 마스터피스 18 Masterpiece 꿈의 가구 ㈜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골프와 아트를 접목시킨 세계 최초의 골프대회 “넵스 마스터피스 2009”를 개최하였다. 본 대회는 골프 대회에 컨템포러리 아트를 접목시킨 세계 최초의 시도로 주목을 받았다. 골프대회의 1라운드가 18홀이라는 것과 골프 경기 자체에서 모티브를 딴 예술 작품들이 대회 홀 곳곳에 설치되어 프로골프 대회가 진행되는 기간 중에 “18 마스터피스” 라는 전시회를 함께 개최하여 골프 팬들과 예술 애호가들에게 장르를 넘나드는 새로운 컨셉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2009.08.21(금) ~ 2009.08.23(일)
Exhibitions 2011 넵스 마스터피스 Super Nature 展 꿈의 가구 ㈜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대회 ‘넵스 마스터피스 2011’(이하 넵스 대회)이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제주 에코랜드 골프 & 리조트에서 개최되었다. 2009년 시작해 3회째를 맞은 넵스 대회는 ‘ECO’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또 한번 변신을 꾀하였다. 먼저 대회장소가 변경되었다. 2009, 2010년 2년간 더 클래식 골프장에서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제주의 허파라고 불리는 곶자왈 일대에 건설된 국내 최초의 무농약 생태 골프장 에코랜드에서 개최되었다. 제주도 천혜의 자연환경이 살아 숨쉬는 필드 위에서 보다 생동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다. 2011.08.18(목) ~ 2011.08.21(일)
Exhibitions 2010 오복을 부르는 장식, 민화전 2010 오복을 부르는 장식, 민화전 2010.05.25(화) ~ 2010.06.29(화)
Exhibitions IN2 Enter My World 展 IN2 Enter My World 2015.08.25(화) ~ 2015.09.24(목)

Esaeng Activities

Esaeng Activities 2017 꿈의 직업체험학교 중간발표회 지난 3월 파주 전시장에서 꿈의직업체험 입학식으로 시작한 5개의 전공 (바리스타, 제과제빵, 뷰티아트, 산업디자인, 창의건축) 56명의 학생들에 중간발표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2017.10.25
Esaeng Activities 꿈꾸는 드로잉 960 결과보고 1월 20일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넵스 아트 갤러리에서 ‘꿈꾸는 드로잉 960 프로젝트' 전시회 오프닝을 가졌는데요~ 이번 전시회는 아동청소년시설의 아이들에게 예술가와 함께하는 예술활동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꿈꾸는 드로잉 960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오프닝에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4명과 예술가 팀인 길종상가 3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2015.02.02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 2nd 'Lighting Island' 발광하는 섬 두 번째 변신!! <발광하는 섬 : Lighting Island> 이번 전시는 빛을 매체로 하여 각기 다른 작업을 하는 이윤철, 이재훈, 전가영 등 3명의 작가들이 만들어내는 빛으로 물드는 섬을 표현하였습니다. 유리와 금속을 다루는 공예와 디자인 작품, 한지와 LED를 활용한 설치 및 드로잉 등 30여점이 갤러리 내부와 넵스 전시장의 가구들 사이사이와 사옥 전체를 마치 문화의 향기와 이야기에 반짝이는 공간으로 엮어내며 독특한 빛을 발하였습니다. 2014.12.31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 1st 'Flowering Island'발화하는 섬) & 이생문화재단 출범식 ‘변신하는 아일랜드(Transforming Island)’라는 대 주제 아래 펼쳐질 연작 전시 중 넵스 아트 갤러리의 첫 번째 변신을 보여줄 발화하는 섬은 이생문화재단 출범 이후 기획된 첫 전시입니다. 작품과 전시로 꽃피는 그리고 번성하는 섬(아일랜드)라는 개념의 본 전시는 노동식, 박형근, 백민준, 장희진, 조성연, 홍수연 등 6명의 작가들의 사진, 회화, 조각, 설치 작품 30여점이 갤러리 내부와 넵스 전시장의 가구들 사이사이와 사옥 전체를 마치 문화의 향기와 이야기에 취하는 공간으로 엮어냅니다. 201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