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s 2009 넵스 마스터피스 18 Masterpiece
꿈의 가구 ㈜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골프와 아트를 접목시킨 세계 최초의 골프대회 “넵스 마스터피스 2009”를 개최하였다.
본 대회는 골프 대회에 컨템포러리 아트를 접목시킨 세계 최초의 시도로 주목을 받았다. 골프대회의 1라운드가 18홀이라는 것과 골프 경기 자체에서 모티브를 딴 예술 작품들이 대회 홀 곳곳에 설치되어 프로골프 대회가 진행되는 기간 중에 “18 마스터피스” 라는 전시회를 함께 개최하여 골프 팬들과 예술 애호가들에게 장르를 넘나드는 새로운 컨셉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2009.08.21(금) ~ 2009.08.23(일)
Exhibitions 2012 넵스 마스터피스 Bridge the Gap
꿈의 가구 ㈜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대회 ‘넵스 마스터피스’(총상금 6억원)가 4회 대회 개최를 앞두고 개최장소를 변경했다.
골프와 아트의 만남이라는 파격적인 컨셉을 세계 최초로 시도한 넵스 대회는 2009년부터 3년간 제주도에서 개최 되었으나, 2012년 그 장소를 옮겨 강원도 홍천 소재의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2012.08.16(목) ~ 2012.08.19(일)
Exhibitions 발화하는 섬 : Flowering Island 展
‘변신하는 아일랜드(Transforming Island)’라는 대 주제 아래 펼쳐질 연작 전시 중 넵스 아트 갤러리의 첫 번째 변신을 보여줄 발화하는 섬 는 이생문화재단 출범 이후 기획된 첫 전시이다. 작품과 전시로 꽃피는 그리고 번성하는 섬(아일랜드)라는 개념의 본 전시는 노동식, 박형근, 백민준, 장희진, 조성연, 홍수연 등 6명의 작가들의 사진, 회화, 조각, 설치 작품 30여점이 갤러리 내부와 넵스 전시장의 가구들 사이사이와 사옥 전체를 마치 문화의 향기와 이야기에 취하는 공간으로 엮어낸다. 이렇게 피어나기 시작하는 예술의 향기는 꽃이 핀다는 직접적인 의미인 ‘발화’를 너머 이생문화재단의 시작과 앞으로 펼쳐나갈 활동들 그리고 비전에 대한 기대를 함께 아우르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다.
2014.10.14(화) ~ 2014.11.01(토)
Exhibitions 쇠MADA Craft Holic 展
이생문화재단은 예술가 지원 및 예술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하였습니다. 전시공간 지원 프로젝트 기획전을 통해 역량 있는 예술가들에게 땀과 열정의 결과물을 펼칠 수 있는 작품 전시 공간과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2015.05.26(화) ~ 2015.06.25(목)
Esaeng Activities 꿈직체 3기 재능기부
한 해가 마무리되는 2019년 12월 28일,
추운 날씨를 뚫고 꿈의직업체험학교 3기 친구들은 따뜻한 나눔활동을 위해 파주시민회관으로 향했습니다.
2020.04.20
Esaeng Activities 2019 꿈의직업체험학교 입학식
2019년 2월 28일, 파주시민회관에서 꿈의직업체험학교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1년동안 다양한 전공으로 열심히 참여해 온 2기 학생들의 졸업식과 새롭게 선발되어 부푼 기대감을 가진 3기 학생들의 입학식이 함께 진행되었답니다.
2020.04.20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 4th 'Sharing Island' 나누고 함께하는 섬
이번 기획전의 네 번째 전시이자 마지막 전시는 <나누고 함께하는 섬: Sharing Island>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선물'과 '나눔'이라는 주제로 금속, 도자, 유리, 섬유 공예 작가들의 소품 및 디자이너 17팀의 작품들로 구성한 팝업 스토어를 만들어 전시장 안의 미니 아트샵을 마련하였습니다.
2014.12.31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 1st 'Flowering Island'발화하는 섬) & 이생문화재단 출범식
‘변신하는 아일랜드(Transforming Island)’라는 대 주제 아래 펼쳐질 연작 전시 중 넵스 아트 갤러리의 첫 번째 변신을 보여줄 발화하는 섬은 이생문화재단 출범 이후 기획된 첫 전시입니다. 작품과 전시로 꽃피는 그리고 번성하는 섬(아일랜드)라는 개념의 본 전시는 노동식, 박형근, 백민준, 장희진, 조성연, 홍수연 등 6명의 작가들의 사진, 회화, 조각, 설치 작품 30여점이 갤러리 내부와 넵스 전시장의 가구들 사이사이와 사옥 전체를 마치 문화의 향기와 이야기에 취하는 공간으로 엮어냅니다.
201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