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문화재단

Esaeng
Culture Foundation

이생문화재단은 ‘문화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지향점 아래 다양한 예술지원사업, 예술문화사업 등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창작분야의 유망, 신진작가들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예술창작지원사업과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체험사업을 통해 문화복지와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hibitions

Exhibitions 나누고 함께하는 섬 : Sharing Island 展 넵스 아트갤러리에서 <변신하는 아일랜드 : Transforming Island> 시리즈 展의 네 번째 전시가 12월 16일부터 12월 24일까지 개최되었다. 첫 번째 전시는 작품과 전시로 꽃피고 번성하는 섬(아일랜드)이라는 개념으로, 두 번째 전시는 빛을 매체로 각기 다른 작업을 하는 작가들이 만들어내는 빛으로 물드는 섬이었다. 세 번째 전시는 설치, 회화, 조각작업을 하는 작가들이 넵스의 가구 전시장과 갤러리 공간을 만나면서 드러나지 않던 이미지와 이야기를 들춰내었다. 2014.12.16(화) ~ 2015.12.24(목)
Exhibitions 쇠MADA Craft Holic 展 이생문화재단은 예술가 지원 및 예술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하였습니다. 전시공간 지원 프로젝트 기획전을 통해 역량 있는 예술가들에게 땀과 열정의 결과물을 펼칠 수 있는 작품 전시 공간과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2015.05.26(화) ~ 2015.06.25(목)
Exhibitions 2010 넵스 마스터피스 Moment Made by Green 展 꿈의 가구 ㈜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대회 ‘넵스 마스터피스 2010’(이하 넵스 대회)이 오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 더 클래식 골프 & 리조트에서 개최하였다. 넵스 역대 두 번째 대회인 ‘넵스 마스터피스 2010’은 2009년, 세계 최초로 골프와 아트의 만남을 선보인 혁신적인 컨셉의 골프 대회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성공적인 첫 번째 대회에 이어 대회 컨셉을 강화하고 메이저급 상금 규모에 걸맞게 대회 자체의 내실을 다지는데 집중하였다. 2010.08.19(목) ~ 2010.08.22(일)
Exhibitions 에밀리영 Trans Liquid Project 展 넵스 아트 갤러리에서 <에밀리영 - Trans Liquid Project 展>을 4월 29일부터 5월 1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이생문화재단에서 기획한 전시공간 지원 프로젝트로 역량 있는 예술가들에게 땀과 열정의 결과물을 펼칠 수 있는 작품 전시 공간과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포트폴리오, 전시계획서 등의 서류심사를 포함한 심사과정을 통해 최종 4팀을 선발하여 전시공간 지원 및 소정의 전시지원금을 제공한다. 2015.04.29(수) ~ 2015.05.19(화)

Esaeng Activities

Esaeng Activities 꿈꾸는 드로잉 960 결과보고 1월 20일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넵스 아트 갤러리에서 ‘꿈꾸는 드로잉 960 프로젝트' 전시회 오프닝을 가졌는데요~ 이번 전시회는 아동청소년시설의 아이들에게 예술가와 함께하는 예술활동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꿈꾸는 드로잉 960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오프닝에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4명과 예술가 팀인 길종상가 3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2015.02.02
Esaeng Activities 2017 꿈의 직업체험학교 중간발표회 지난 3월 파주 전시장에서 꿈의직업체험 입학식으로 시작한 5개의 전공 (바리스타, 제과제빵, 뷰티아트, 산업디자인, 창의건축) 56명의 학생들에 중간발표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2017.10.25
Esaeng Activities 꿈의직업체험학교 2기 졸업앨범 2018년, 1년동안 열심히 활동에 참여해준 2기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1년간 활동이 담긴 졸업앨범이 제작되었습니다. 2020.04.20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 3rd 'Drawing Island' 발현하는 섬 이번 세 번째 전시는 <발현하는 공간/섬 : Drawing Island>로 설치, 회화, 조각작업을 하는 강선미, 박은하, 송진수 등 3명의 작가들이 넵스의 가구 전시장과 갤러리 공간을 만나면서부터 시작되었으며, 공간은 작품이 놓이고 전시되는 곳에서 나아가 작품을 만들어내는 곳이 되고 작품을 통해 드러나지 않았던 이미지와 이야기를 들춰내는 곳이 되었습니다. 201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