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문화재단

Esaeng
Culture Foundation

이생문화재단은 ‘문화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지향점 아래 다양한 예술지원사업, 예술문화사업 등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창작분야의 유망, 신진작가들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예술창작지원사업과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체험사업을 통해 문화복지와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hibitions

Exhibitions 꿈꾸는 드로잉 960 결과보고 展 넵스 아트갤러리에서 <꿈꾸는 드로잉 960 프로젝트 결과보고 展>이 1월 20일부터 1월 24일까지 개최되었다. 이번 기획전은 이생문화재단이 시행한 첫 번째 예술문화 체험사업의 일환으로 소외 계층 아동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2015.01.20(화) ~ 2015.01.24(토)
Exhibitions 2009 Mad for furniture 展 2009 Mad for furniture 展 2009.07.17(금) ~ 2009.08.06(목)
Exhibitions 2012 넵스 마스터피스 Bridge the Gap 꿈의 가구 ㈜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대회 ‘넵스 마스터피스’(총상금 6억원)가 4회 대회 개최를 앞두고 개최장소를 변경했다. 골프와 아트의 만남이라는 파격적인 컨셉을 세계 최초로 시도한 넵스 대회는 2009년부터 3년간 제주도에서 개최 되었으나, 2012년 그 장소를 옮겨 강원도 홍천 소재의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2012.08.16(목) ~ 2012.08.19(일)
Exhibitions 2009 넵스 마스터피스 18 Masterpiece 꿈의 가구 ㈜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골프와 아트를 접목시킨 세계 최초의 골프대회 “넵스 마스터피스 2009”를 개최하였다. 본 대회는 골프 대회에 컨템포러리 아트를 접목시킨 세계 최초의 시도로 주목을 받았다. 골프대회의 1라운드가 18홀이라는 것과 골프 경기 자체에서 모티브를 딴 예술 작품들이 대회 홀 곳곳에 설치되어 프로골프 대회가 진행되는 기간 중에 “18 마스터피스” 라는 전시회를 함께 개최하여 골프 팬들과 예술 애호가들에게 장르를 넘나드는 새로운 컨셉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2009.08.21(금) ~ 2009.08.23(일)

Esaeng Activities

Esaeng Activities 전시공간지원프로젝트 3rd 'IN2' 전시 공간 지원 프로젝트의 세 번째 전시인 Enter My World 전이 8월 25일부터 넵스 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동양화를 전공한 4명의 회화작가들이 함께 꾸며낸 전시라고 하는데요~ 동양화 형식이 시대 및 환경 등 다양한 요소에 맞춰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전시입니다. 따라서 이번 전시에 대해 기대가 되는데요~ 우선 전시회 오프닝 현장을 살펴볼까요~? 2015.08.27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 1st 'Flowering Island'발화하는 섬) & 이생문화재단 출범식 ‘변신하는 아일랜드(Transforming Island)’라는 대 주제 아래 펼쳐질 연작 전시 중 넵스 아트 갤러리의 첫 번째 변신을 보여줄 발화하는 섬은 이생문화재단 출범 이후 기획된 첫 전시입니다. 작품과 전시로 꽃피는 그리고 번성하는 섬(아일랜드)라는 개념의 본 전시는 노동식, 박형근, 백민준, 장희진, 조성연, 홍수연 등 6명의 작가들의 사진, 회화, 조각, 설치 작품 30여점이 갤러리 내부와 넵스 전시장의 가구들 사이사이와 사옥 전체를 마치 문화의 향기와 이야기에 취하는 공간으로 엮어냅니다. 2014.12.31
Esaeng Activities 꿈직체 3기 중간발표회 2019년 더운 여름, 꿈의직업체험학교 3기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8월 9일, 파주시 동화힐링캠핑장에서 3기 중간발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한 학기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했던 자신의 전공분야를 보여주는 시간이었는데요. 3기 친구들을 격려하기 위해 파주시와 이생문화재단의 많은 귀빈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2020.04.20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 2nd 'Lighting Island' 발광하는 섬 두 번째 변신!! <발광하는 섬 : Lighting Island> 이번 전시는 빛을 매체로 하여 각기 다른 작업을 하는 이윤철, 이재훈, 전가영 등 3명의 작가들이 만들어내는 빛으로 물드는 섬을 표현하였습니다. 유리와 금속을 다루는 공예와 디자인 작품, 한지와 LED를 활용한 설치 및 드로잉 등 30여점이 갤러리 내부와 넵스 전시장의 가구들 사이사이와 사옥 전체를 마치 문화의 향기와 이야기에 반짝이는 공간으로 엮어내며 독특한 빛을 발하였습니다. 201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