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문화재단

Esaeng
Culture Foundation

이생문화재단은 ‘문화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지향점 아래 다양한 예술지원사업, 예술문화사업 등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창작분야의 유망, 신진작가들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예술창작지원사업과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체험사업을 통해 문화복지와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hibitions

Exhibitions 발화하는 섬 : Flowering Island 展 ‘변신하는 아일랜드(Transforming Island)’라는 대 주제 아래 펼쳐질 연작 전시 중 넵스 아트 갤러리의 첫 번째 변신을 보여줄 발화하는 섬 는 이생문화재단 출범 이후 기획된 첫 전시이다. 작품과 전시로 꽃피는 그리고 번성하는 섬(아일랜드)라는 개념의 본 전시는 노동식, 박형근, 백민준, 장희진, 조성연, 홍수연 등 6명의 작가들의 사진, 회화, 조각, 설치 작품 30여점이 갤러리 내부와 넵스 전시장의 가구들 사이사이와 사옥 전체를 마치 문화의 향기와 이야기에 취하는 공간으로 엮어낸다. 이렇게 피어나기 시작하는 예술의 향기는 꽃이 핀다는 직접적인 의미인 ‘발화’를 너머 이생문화재단의 시작과 앞으로 펼쳐나갈 활동들 그리고 비전에 대한 기대를 함께 아우르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다. 2014.10.14(화) ~ 2014.11.01(토)
Exhibitions 2009 Mad for furniture 展 2009 Mad for furniture 展 2009.07.17(금) ~ 2009.08.06(목)
Exhibitions 2012 넵스 마스터피스 Bridge the Gap 꿈의 가구 ㈜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대회 ‘넵스 마스터피스’(총상금 6억원)가 4회 대회 개최를 앞두고 개최장소를 변경했다. 골프와 아트의 만남이라는 파격적인 컨셉을 세계 최초로 시도한 넵스 대회는 2009년부터 3년간 제주도에서 개최 되었으나, 2012년 그 장소를 옮겨 강원도 홍천 소재의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2012.08.16(목) ~ 2012.08.19(일)
Exhibitions 2010 오복을 부르는 장식, 민화전 2010 오복을 부르는 장식, 민화전 2010.05.25(화) ~ 2010.06.29(화)

Esaeng Activities

Esaeng Activities 꿈직체 3기 재능기부 한 해가 마무리되는 2019년 12월 28일, 추운 날씨를 뚫고 꿈의직업체험학교 3기 친구들은 따뜻한 나눔활동을 위해 파주시민회관으로 향했습니다. 2020.04.20
Esaeng Activities 전시공간지원프로젝트 2nd '쇠MADA' 전시 공간 지원 프로젝트 그 첫 번째 전시는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를 잇는 두 번째 전시는 그룹 쇠MADA의 'Craft Holic展 : 공예에 빠지다'입니다. 5월 26일부터 6월 25일까지 넵스 아트 갤러리에서 쇠MADA 소속작가 34명의아름다운 작품들이 제각기 빛을 내어 갤러리를 빛내주었습니다. 2015.07.06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 1st 'Flowering Island'발화하는 섬) & 이생문화재단 출범식 ‘변신하는 아일랜드(Transforming Island)’라는 대 주제 아래 펼쳐질 연작 전시 중 넵스 아트 갤러리의 첫 번째 변신을 보여줄 발화하는 섬은 이생문화재단 출범 이후 기획된 첫 전시입니다. 작품과 전시로 꽃피는 그리고 번성하는 섬(아일랜드)라는 개념의 본 전시는 노동식, 박형근, 백민준, 장희진, 조성연, 홍수연 등 6명의 작가들의 사진, 회화, 조각, 설치 작품 30여점이 갤러리 내부와 넵스 전시장의 가구들 사이사이와 사옥 전체를 마치 문화의 향기와 이야기에 취하는 공간으로 엮어냅니다. 2014.12.31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 3rd 'Drawing Island' 발현하는 섬 이번 세 번째 전시는 <발현하는 공간/섬 : Drawing Island>로 설치, 회화, 조각작업을 하는 강선미, 박은하, 송진수 등 3명의 작가들이 넵스의 가구 전시장과 갤러리 공간을 만나면서부터 시작되었으며, 공간은 작품이 놓이고 전시되는 곳에서 나아가 작품을 만들어내는 곳이 되고 작품을 통해 드러나지 않았던 이미지와 이야기를 들춰내는 곳이 되었습니다. 201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