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문화재단

Esaeng
Culture Foundation

이생문화재단은 ‘문화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지향점 아래 다양한 예술지원사업, 예술문화사업 등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창작분야의 유망, 신진작가들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예술창작지원사업과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체험사업을 통해 문화복지와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hibitions

Exhibitions 발현하는 섬 : Drawing Island 展 넵스 아트갤러리에서 <변신하는 아일랜드 : Transforming Island> 시리즈 展의 세 번째 전시가 11월 25일부터 12월 13일까지 개최되었다. <발광하는 섬 : Lighting Island>에 이은 세 번째 전시는 <발현하는 공간/섬 : Drawing Island>로 설치, 회화, 조각작업을 하는 강선미, 박은하, 송진수 등 3명의 작가들이 넵스의 가구 전시장과 갤러리 공간을 만나면서부터 시작된다. 공간은 작품이 놓이고 전시되는 곳에서 나아가 작품을 만들어내는 곳이 되고 작품을 통해 드러나지 않았던 이미지와 이야기를 들춰내는 곳이 된다. 이렇게 기존의 것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드러내고 새로운 시각을 만들어내는, 무언가를 발생시키고 발현하는 전시장은 이생문화재단의 시작과 앞으로 펼쳐나갈 활동들 그리고 비전에 대한 기대를 함께 아우르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다. 2014.11.25(화) ~ 2014.12.13(토)
Exhibitions 2009 넵스 마스터피스 18 Masterpiece 꿈의 가구 ㈜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골프와 아트를 접목시킨 세계 최초의 골프대회 “넵스 마스터피스 2009”를 개최하였다. 본 대회는 골프 대회에 컨템포러리 아트를 접목시킨 세계 최초의 시도로 주목을 받았다. 골프대회의 1라운드가 18홀이라는 것과 골프 경기 자체에서 모티브를 딴 예술 작품들이 대회 홀 곳곳에 설치되어 프로골프 대회가 진행되는 기간 중에 “18 마스터피스” 라는 전시회를 함께 개최하여 골프 팬들과 예술 애호가들에게 장르를 넘나드는 새로운 컨셉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2009.08.21(금) ~ 2009.08.23(일)
Exhibitions 꿈꾸는 드로잉 960 결과보고 展 넵스 아트갤러리에서 <꿈꾸는 드로잉 960 프로젝트 결과보고 展>이 1월 20일부터 1월 24일까지 개최되었다. 이번 기획전은 이생문화재단이 시행한 첫 번째 예술문화 체험사업의 일환으로 소외 계층 아동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2015.01.20(화) ~ 2015.01.24(토)
Exhibitions 발광하는 섬 : Lighting Island 展 넵스 아트갤러리에서 작년 12월 말까지 <변신하는 아일랜드>라는 제목으로 4회의 전시를 개최했다. 회화ㆍ사진ㆍ조각ㆍ영상ㆍ설치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시각예술가들과 함께 ‘꽃ㆍ빛ㆍ공간ㆍ선물’ 이라는 주제로 가구와 함께 전시를 구성하였다. 지난 10월에 열린 첫 번째 전시에 이어 빛을 주제로 한 더욱 화려해진 두 번째 전시가 열렸다. 2014.11.04(화) ~ 2014.11.22(토)

Esaeng Activities

Esaeng Activities 2018 꿈의직업 체험학교 입학식 지난 4월 12일 넵스 파주전시장에서 '2018 꿈의직업 체험학교 입학식'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첫 '2017 꿈의직업 체험학교는' 2017년 한해동안 40주간의 여정을 거쳐 진행되었으며 지난 졸업식을 통해 5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습니다. 이번 '2018 꿈의직업 체험학교' 는 50명의 학생들과 25주간의 여정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2018.04.16
Esaeng Activities 2017 꿈의 직업체험학교 중간발표회 지난 3월 파주 전시장에서 꿈의직업체험 입학식으로 시작한 5개의 전공 (바리스타, 제과제빵, 뷰티아트, 산업디자인, 창의건축) 56명의 학생들에 중간발표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2017.10.25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 2nd 'Lighting Island' 발광하는 섬 두 번째 변신!! <발광하는 섬 : Lighting Island> 이번 전시는 빛을 매체로 하여 각기 다른 작업을 하는 이윤철, 이재훈, 전가영 등 3명의 작가들이 만들어내는 빛으로 물드는 섬을 표현하였습니다. 유리와 금속을 다루는 공예와 디자인 작품, 한지와 LED를 활용한 설치 및 드로잉 등 30여점이 갤러리 내부와 넵스 전시장의 가구들 사이사이와 사옥 전체를 마치 문화의 향기와 이야기에 반짝이는 공간으로 엮어내며 독특한 빛을 발하였습니다. 2014.12.31
Esaeng Activities 전시공간지원프로젝트 3rd 'IN2' 전시 공간 지원 프로젝트의 세 번째 전시인 Enter My World 전이 8월 25일부터 넵스 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동양화를 전공한 4명의 회화작가들이 함께 꾸며낸 전시라고 하는데요~ 동양화 형식이 시대 및 환경 등 다양한 요소에 맞춰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전시입니다. 따라서 이번 전시에 대해 기대가 되는데요~ 우선 전시회 오프닝 현장을 살펴볼까요~? 201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