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문화재단

Esaeng
Culture Foundation

이생문화재단은 ‘문화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지향점 아래 다양한 예술지원사업, 예술문화사업 등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창작분야의 유망, 신진작가들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예술창작지원사업과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체험사업을 통해 문화복지와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hibitions

Exhibitions 2014 넵스 마스터피스 Tracing the Traces 2014년, 6회를 맞은 넵스 마스터피스는 가구업계 최초 KLPGA 정규 투어이자, 세계최초 ‘골프와 아트의 만남’을 컨셉으로 한 명작 골프대회다. 특히 2014년 대회는 골프와 아트에 ‘공감과 소통’이라는 키워드가 추가됐다. 2014.08.14(목) ~ 2014.08.17(일)
Exhibitions 2011 오복을 전하는 선물, 민화전 2011 오복을 전하는 선물, 민화전 2011.01.05(월) ~ 2011.01.05(월)
Exhibitions 2011 넵스 마스터피스 Super Nature 展 꿈의 가구 ㈜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대회 ‘넵스 마스터피스 2011’(이하 넵스 대회)이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제주 에코랜드 골프 & 리조트에서 개최되었다. 2009년 시작해 3회째를 맞은 넵스 대회는 ‘ECO’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또 한번 변신을 꾀하였다. 먼저 대회장소가 변경되었다. 2009, 2010년 2년간 더 클래식 골프장에서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제주의 허파라고 불리는 곶자왈 일대에 건설된 국내 최초의 무농약 생태 골프장 에코랜드에서 개최되었다. 제주도 천혜의 자연환경이 살아 숨쉬는 필드 위에서 보다 생동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다. 2011.08.18(목) ~ 2011.08.21(일)
Exhibitions 2010 오복을 부르는 장식, 민화전 2010 오복을 부르는 장식, 민화전 2010.05.25(화) ~ 2010.06.29(화)

Esaeng Activities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 2nd 'Lighting Island' 발광하는 섬 두 번째 변신!! <발광하는 섬 : Lighting Island> 이번 전시는 빛을 매체로 하여 각기 다른 작업을 하는 이윤철, 이재훈, 전가영 등 3명의 작가들이 만들어내는 빛으로 물드는 섬을 표현하였습니다. 유리와 금속을 다루는 공예와 디자인 작품, 한지와 LED를 활용한 설치 및 드로잉 등 30여점이 갤러리 내부와 넵스 전시장의 가구들 사이사이와 사옥 전체를 마치 문화의 향기와 이야기에 반짝이는 공간으로 엮어내며 독특한 빛을 발하였습니다. 2014.12.31
Esaeng Activities 변신하는 아일랜드 3rd 'Drawing Island' 발현하는 섬 이번 세 번째 전시는 <발현하는 공간/섬 : Drawing Island>로 설치, 회화, 조각작업을 하는 강선미, 박은하, 송진수 등 3명의 작가들이 넵스의 가구 전시장과 갤러리 공간을 만나면서부터 시작되었으며, 공간은 작품이 놓이고 전시되는 곳에서 나아가 작품을 만들어내는 곳이 되고 작품을 통해 드러나지 않았던 이미지와 이야기를 들춰내는 곳이 되었습니다. 2014.12.31
Esaeng Activities 전시공간지원프로젝트 2nd '쇠MADA' 전시 공간 지원 프로젝트 그 첫 번째 전시는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를 잇는 두 번째 전시는 그룹 쇠MADA의 'Craft Holic展 : 공예에 빠지다'입니다. 5월 26일부터 6월 25일까지 넵스 아트 갤러리에서 쇠MADA 소속작가 34명의아름다운 작품들이 제각기 빛을 내어 갤러리를 빛내주었습니다. 2015.07.06
Esaeng Activities 문화예술 꿈의직업체험 학교 협약식 이생문화재단에서 2017년 새롭게 시행하는 '문화예술 꿈의직업체험 학교' 4개의 단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입니다. 문화예술 꿈의직업체험 학교에 참여하는 단체는 이생문화재단,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경기지부, 서영대학교, 파주시 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직업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로인해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대비해 스스로 준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따듯한 마음으로 똘똘 뭉쳤습니다. 2017.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