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생문화재단

Esaeng
Culture Foundation

이생문화재단은 ‘문화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지향점 아래 다양한 예술지원사업, 예술문화사업 등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창작분야의 유망, 신진작가들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예술창작지원사업과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체험사업을 통해 문화복지와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hibitions

Exhibitions 쇠MADA Craft Holic 展 이생문화재단은 예술가 지원 및 예술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하였습니다. 전시공간 지원 프로젝트 기획전을 통해 역량 있는 예술가들에게 땀과 열정의 결과물을 펼칠 수 있는 작품 전시 공간과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2015.05.26(화) ~ 2015.06.25(목)
Exhibitions 2012 넵스 마스터피스 Bridge the Gap 꿈의 가구 ㈜넵스(대표이사 정해상)가 주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대회 ‘넵스 마스터피스’(총상금 6억원)가 4회 대회 개최를 앞두고 개최장소를 변경했다. 골프와 아트의 만남이라는 파격적인 컨셉을 세계 최초로 시도한 넵스 대회는 2009년부터 3년간 제주도에서 개최 되었으나, 2012년 그 장소를 옮겨 강원도 홍천 소재의 힐드로사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2012.08.16(목) ~ 2012.08.19(일)
Exhibitions 발광하는 섬 : Lighting Island 展 넵스 아트갤러리에서 작년 12월 말까지 <변신하는 아일랜드>라는 제목으로 4회의 전시를 개최했다. 회화ㆍ사진ㆍ조각ㆍ영상ㆍ설치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시각예술가들과 함께 ‘꽃ㆍ빛ㆍ공간ㆍ선물’ 이라는 주제로 가구와 함께 전시를 구성하였다. 지난 10월에 열린 첫 번째 전시에 이어 빛을 주제로 한 더욱 화려해진 두 번째 전시가 열렸다. 2014.11.04(화) ~ 2014.11.22(토)
Exhibitions 권녕호 展 권녕호 화백은 25살의 나이에 프랑스 명문 국립미술대학인 에꼴 드 보자르에서 세계적인 화가 피에르 알레친스키의 제자가 되어 프랑스에서 활동했던 화가로도 유명하다. 권화백 작품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혼합 안료를 사용하여 나이프로 마띠에르를 정갈하게 펼쳐 작품 속에서 색채들을 시적이고 철학적인 이미지로 캔버스화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화폭에 물감으로 맛깔스런 시를 풀어내는 서정시인, 그가 만들어 낸 독자적인 안료로 덧칠해진 석고풍의 색면, 마티에르가 주는 이지적인 화면들, 지나간 듯 남아있는 흔적들을 통하여 그만의 스타일을 완성해내고 있다. 권녕호 화백의 최근 작품은 더욱 서정적이고 화사하며 사유적인 공간을 표현하고 있다고 평을 받고 있으며, 다 채우지 않은 캔버스의 여백에서 감상자로 하여금 감성적으로 참여하게끔 하는 여지를 남겨준다. 2015.01.26(월) ~ 2015.04.28(화)

Esaeng Activities

Esaeng Activities 꿈직체 3기 재능기부 한 해가 마무리되는 2019년 12월 28일, 추운 날씨를 뚫고 꿈의직업체험학교 3기 친구들은 따뜻한 나눔활동을 위해 파주시민회관으로 향했습니다. 2020.04.20
Esaeng Activities 꿈의직업체험학교 2기 졸업앨범 2018년, 1년동안 열심히 활동에 참여해준 2기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1년간 활동이 담긴 졸업앨범이 제작되었습니다. 2020.04.20
Esaeng Activities 2017 꿈의 직업체험학교 중간발표회 지난 3월 파주 전시장에서 꿈의직업체험 입학식으로 시작한 5개의 전공 (바리스타, 제과제빵, 뷰티아트, 산업디자인, 창의건축) 56명의 학생들에 중간발표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2017.10.25
Esaeng Activities 문화예술 꿈의직업체험 학교 협약식 이생문화재단에서 2017년 새롭게 시행하는 '문화예술 꿈의직업체험 학교' 4개의 단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입니다. 문화예술 꿈의직업체험 학교에 참여하는 단체는 이생문화재단,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경기지부, 서영대학교, 파주시 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미래의 직업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로인해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대비해 스스로 준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따듯한 마음으로 똘똘 뭉쳤습니다. 2017.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