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aeng Activities
2014.12.31
관리자

전 시 명: 나누고 함께하는 섬 [Sharing Island (변신하는 아일랜드 展 4th)]
참여작가: A Rang, BLOC, chipe chirit, efluvi, HoRoom, IKSK, OWN U, VIA VACCI,
김태연, 노동식, 서지민, 신전하, 양지원, 이윤철, 임지연, 정유정, 정혜란, 조영미
전시일시: 2014. 12. 16(화)~ 12. 24(수)
전시장소: 넵스 아트 갤러리 (T. 02-3460-8182,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216 (논현동)
관람시간: 10am – 6pm (일요일 휴관)
오프닝: 2014. 12. 16 (화) 5pm
넵스 아트갤러리에서 <변신하는 아일랜드 : Transforming Island> 시리즈 展의 네 번째 전시가 12월 16일부터 12월 24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기획전의 네 번째 전시이자 마지막 전시는 <나누고 함께하는 섬: Sharing Island>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선물'과 '나눔'이라는 주제로 금속, 도자, 유리, 섬유 공예 작가들의 소품 및 디자이너 17팀의 작품들로 구성한 팝업 스토어를 만들어 전시장 안의 미니 아트샵을 마련하였습니다.

위의 작품은 'OWN U(오운유)'로서 '어린아이처럼 돌아가고 싶은 어른들'이라는 뜻으로, ‘나만의’ OWN과 ‘너’ YOU’의 합성어로, 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소중한 제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제품들이 아이들의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합니다.아이들의 자유롭고 개성적인 생각들이 가방, 지갑에 그대로 표현된 것 같네요~

위의 작품은 토글 주얼리 반지입니다. VIA VACCI의 작가분들의 작품으로서 장인이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작품을 열심히 만든다 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하네요 이 제품의 특징은 기본적인 목걸이, 반지에 똑딱이를 숨겨두어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다른 액세서리로 교체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조영미 작가의 섬유 공예 작품으로.그냥 보았을 때 일반적인 스카프로 보여지지만 이 작품은 작가가 양모를 소재로 하여 두드림을 반복해 기존의 스카프 두께와 같은 아주 얇은 두께로 만들어 낸 것이라고 합니다.실제로 만져보면 굉장히 부드럽고 남.녀 노소 누구나 이용해도 좋을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특별한 종이아트도 등장했는데요 일반 색종이책 같아 보이지만 보이는 선을 따라 자르고, 접고나면..!

쨘~! 위와 같이 멋진 동물 종이아트가 탄생한답니다.
이렇게 멋있고 특색있는 작품으로 가득 찬 선물상자가 되고 아트 상품을 통해 마음을 전했던 'Sharing Island展'은 성황리에 마쳤답니다. 계속되는 이생문화재단의 전시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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